'미 구금 한국인' 전세기, 10일 출발 무산됐다 [짤e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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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짤e몽땅> 입니다. 짤e몽땅>
애초 현지 시각 10일 오후 2시 30분 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된 한국인들을 데려오려던 전세기 출발이 늦어지게 됐습니다.
외교부는 오늘(10일) "조지아주에 구금된 우리 국민들의 10일 출발은 미측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과 달러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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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짤e몽땅>입니다.

애초 현지 시각 10일 오후 2시 30분 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된 한국인들을 데려오려던 전세기 출발이 늦어지게 됐습니다.
외교부는 오늘(10일) "조지아주에 구금된 우리 국민들의 10일 출발은 미측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가급적 조속한 출발을 위해 미측과 협의를 유지하고 있다"며 변동 사항이 있으면 알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찍으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과 달러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가 맞물린 결과로 보입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각) 런던금시장협회(LBMA)에서 금 현물 가격은 장중 한때 온스당 3646.29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국내 금값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10일) KRX금시장에서 10g 현물 가격은 165만 1700원으로, 열흘 새 약 10% 급등했습니다.

KT 가입자 명의 휴대전화에서 무단 소액결제가 이뤄지는 신종 범죄 피해자가 125명(124건)으로 늘었습니다. 피해액은 8060만 원 상당입니다.
지역은 광명 73건(4730만 원), 서울 금천 45건(2850만 원), 부천 소사 6건(480만 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들이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KT 통신사를 이용한다는 것, 피해가 새벽 시간에 발생했다는 공통점이 발견됐습니다.

스페인으로 향하던 영국 비행기에서 만취한 남성이 여성 승무원에게 청혼한 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급회항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지난달 18일, 만취 상태인 매튜 테일러 씨는 탑승 직후 수석 승무원에게 다가가 “나와 결혼해 달라”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는데요.
테일러가 비행기 이륙 직후에도 착석하지 않자, 승무원이 그에게 다가가 착석을 요구했으나 욕설을 퍼붓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기내 상황이 악화되자 기장은 즉시 회항을 결정했고, 비행기가 착륙한 후 무장 경찰이 기내에 진입해 테일러를 체포했습니다.
[박설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pressnow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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