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BNH, 26일 임시주총 개최 결정…윤상현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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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가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룬다.
이번 임시주총은 윤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앞서 윤 부회장은 콜마BNH의 실적이 악화하면서 콜마홀딩스 주가에 악영향을 줬다는 이유로 자신과 이 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겠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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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newsis/20250910165538877lrzj.jpg)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가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룬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콜마BNH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주총은 윤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앞서 윤 부회장은 콜마BNH의 실적이 악화하면서 콜마홀딩스 주가에 악영향을 줬다는 이유로 자신과 이 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겠다고 요구했다.
이에 맞서 윤 부회장의 아버지인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과 여동생인 윤여원 콜마BNH 대표이사 사장은 이같은 청구를 철회해달라는 목적의 위법행위 유지 등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윤 회장과 윤 사장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고 오는 26일까지 콜마BNH의 임시주총을 개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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