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BNH, 26일 임시주총 개최 결정…윤상현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안건
김민성 기자 2025. 9. 10. 16:55
26일 오전 10시 콜마BNH 임시주총 개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newsis/20250910165538877lrzj.jpg)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가 오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룬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콜마BNH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주총은 윤 부회장과 이승화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앞서 윤 부회장은 콜마BNH의 실적이 악화하면서 콜마홀딩스 주가에 악영향을 줬다는 이유로 자신과 이 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겠다고 요구했다.
이에 맞서 윤 부회장의 아버지인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과 여동생인 윤여원 콜마BNH 대표이사 사장은 이같은 청구를 철회해달라는 목적의 위법행위 유지 등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윤 회장과 윤 사장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고 오는 26일까지 콜마BNH의 임시주총을 개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생각보다 심각"
- '45세 임신' 김민경, 병원 문자에 '깜짝' "우려하던 일 생겨"
-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 '이혼'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충성충성"
-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파브라이가 말하는 가치투자
- 하춘화 "공연 중 새총 날아와…악수하는 손엔 면도날"
-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 최여진 "박하나 돈 많더라…10억 해줬냐" 양치승 미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