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당할 뻔" 연설에 "제발"‥폭언자는 국힘 '송언석' [현장영상]

이남호 2025. 9. 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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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 2025년 9월 9일

연설을 위해 단상에 오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설 도중 '노상원 수첩'을 언급

"실행됐다면 이재명 대통령과 저 정청래는 죽었을 수 있다"

이를 듣고 있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았을걸"

앉은 채로 발언하는 모습 취재 카메라에 포착

이를 들은 유상범 의원, 웃으며 자리를 떠나는 모습도

'폭언' 당사자 확인한 더불어민주당 '경악'

[박수현/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내란세력이나 할 수 있는 인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죽었으면 좋았겠다 한 것으로 들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출처: 미디어몽구) 이남호 기자(nam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449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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