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육군 부대서 폭발 사고…8명 부상, 2명은 중상(종합)

양희문 기자 허고운 기자 2025. 9. 10.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일 경기 파주시 한 육군 부대에서 폭발사고가 나 8명이 부상을 입었다.

군 당국과 소방, 파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9분께 파주시 적성면 한 육군 포병부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사고는 교육용 폭탄이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육용 폭탄 터지면서 발생한 듯
ⓒ News1 DB

(파주·서울=뉴스1) 양희문 허고운 기자 = 10일 경기 파주시 한 육군 부대에서 폭발사고가 나 8명이 부상을 입었다.

군 당국과 소방, 파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9분께 파주시 적성면 한 육군 포병부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군인 8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중 2명이 중상자로 분류됐다. 부상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현재까지 사고는 교육용 폭탄이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하고 있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