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 박보영, 30대 중반에도 여전한 ‘뽀블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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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박보영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초록색 티셔츠에 청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레이스 소재의 민소매 상의를 덧입어 상큼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어느덧 30대 중반의 나이로 접어든 박보영은 데뷔 초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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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보영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박보영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초록색 티셔츠에 청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레이스 소재의 민소매 상의를 덧입어 상큼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활짝 웃는 모습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뽀블리’라는 별명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어느덧 30대 중반의 나이로 접어든 박보영은 데뷔 초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이 먹는 법을 잊은 듯”, “35살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역시 뽀블리”, “너무 귀엽고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보영은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에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으며 2024년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조명가게’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또한, 올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멜로무비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선보였다. 특히 ‘미지의 서울’에서는 첫 1인 2역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박보영은 차기작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을 선택해 촬영 중이다. ‘골드랜드’는 우연히 금괴 밀수 조직과 얽히게 된 주인공 ‘희주’의 이야기를 다루며, 2026년 공개될 예정이다.
upan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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