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세미콘 인디아 2025' 한국관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회장 최윤화)가 최근 인도 뉴델리 인근 야쇼부미(Yashobhoomi)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미콘 인디아 2025'에 참가, 협회 회원사들의 글로벌 판로 개척 활동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윤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은 "이번 세미콘 인디아 2025 참가를 통해 한국 전력반도체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 소개됐다"며 "인도 반도체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회장 최윤화)가 최근 인도 뉴델리 인근 야쇼부미(Yashobhoomi)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미콘 인디아 2025'에 참가, 협회 회원사들의 글로벌 판로 개척 활동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가 주관한 한국관에 협회 회원사 △제엠제코 △아프로알앤디 △코스텍시스 △파워큐브세미 △마이크로이미지, 5개 기업이 공동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전력반도체, 패키징, 신뢰성 평가, 소재·부품 등 각사의 주력 기술 및 제품을 출품했다.
협회 측은 한국관 운영을 지원하며 인도 및 해외 참관객들에게 회원사의 기술력을 등을 홍보했다고 말했다.
최윤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은 "이번 세미콘 인디아 2025 참가를 통해 한국 전력반도체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 소개됐다"며 "인도 반도체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민정 "이병헌, 1년 만나고 결별 통보…나한테 감히? 연락 읽씹" - 머니투데이
- 김종국, 아내 소문 일축…"20살차 헬스종사자 아냐, 연애 짧았다" - 머니투데이
- "월매출 1억 중국집 접고 공사장 알바"…'제아' 출신 태헌 근황 - 머니투데이
- '워터밤' 선미 파격 의상 어땠길래…"권은비보다 조회수 폭발" - 머니투데이
- 신화 앤디, 후덕해진 모습에…김동완 "사업이 이렇게 힘든 거야" - 머니투데이
- 너무 빨리 올라서? 12% 폭락→9% 급등→6% 급락...멀미 나는 코스피 - 머니투데이
- '롤러코스피'에 1601억 토했다...'반대매매' 공포 떠는 빚투 개미들 - 머니투데이
- 새도약기금, 장기연체채권 6000억원 2차 소각…총 20만명 채무 정리 - 머니투데이
- "돈 더 벌고 싶었다"는 '충주맨'...유튜브 구독자 136만, 수익 얼마일까 - 머니투데이
- 한국전력, AI 기반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플랫폼 해외 첫 수출 쾌거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