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남원시의장, 부산 농산물 경매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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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0일 새벽 부산광역시 농협반여공판장을 찾아 농산물 경매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
이번 방문은 상추와 방울토마토 등 남원 농산물의 주요 출하처인 도매시장에서 품질이 우수한 남원 농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농산물공동법인 대표 및 공판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남원농산물의 우대 거래와 가격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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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자치도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0일 새벽 부산광역시 농협반여공판장을 찾아 농산물 경매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
이번 방문은 상추와 방울토마토 등 남원 농산물의 주요 출하처인 도매시장에서 품질이 우수한 남원 농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농산물공동법인 대표 및 공판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남원농산물의 우대 거래와 가격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태 남원시의장이 부산 농산물 경매시장을 찾아 남원 흥부골 상추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남원시의회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inews24/20250910154115421wcxk.jpg)
현장에는 남원시의회 김영태 의장을 비롯해 이창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등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는 도매시장의 생생한 유통 과정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출하와 유통 과정에서 남원 농산물이 더 나은 조건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영태 의장은 “이른 새벽에도 현장을 지키며 농산물 유통의 최일선을 책임지고 계신 농협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도매시장은 농산물 가격과 유통 구조에 결정력 있는 중요한 현장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 농민들의 피땀으로 거둔 작물이 그에 걸맞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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