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T car, 추석 맞이 'SUV·RV 할인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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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가 추석을 맞아 'SUV·RV 할인 기획전'을 실시한다.
T car는 30일까지 다양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레저용차(RV)를 할인 판매한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기획전은 SUV와 RV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을 앞두고 고객이 합리적 가격과 안심할 수 있는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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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가 추석을 맞아 'SUV·RV 할인 기획전'을 실시한다.
T car는 30일까지 다양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레저용차(RV)를 할인 판매한다. 기획전을 통해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SUV·RV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내연기관차 이외에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도 포함됐다.
차량 연식은 평균 3년 이내, 평균 주행거리는 5만㎞대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고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계약을 완료하면 대기 없이 차량이 즉시 출고된다.
T car는 차종에 따라 할인 금액이 다르며 GV80의 경우 최대 110만 원 할인 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기획전은 SUV와 RV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을 앞두고 고객이 합리적 가격과 안심할 수 있는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T car는 롯데렌탈이 5월 출시한 중고차 소매 브랜드다. 기업 임원 및 관리자가 사용한 장기렌터카 차량 중심으로 공급한다. 주력 판매 차량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연식 3~4년 차 현대차·기아 차종이다.
정치연 기자 chiye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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