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조 2위로 세계청소년선수권 슈퍼라운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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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10일 일본 오키나와현 셀룰라 나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오프닝라운드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17-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4승1패를 기록한 한국은 일본(5승)에 이어 A조 2위를 차지, 조 3위까지 주어지는 슈퍼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A조에서는 일본·한국·푸에르토리코(3승2패), B조에서는 미국(5승)·2위 대만(4승1패)·3위 파나마(2승3패)가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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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A조 2위로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10일 일본 오키나와현 셀룰라 나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오프닝라운드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17-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는 지난 7일 한국이 13-0으로 크게 앞서던 3회말 도중 폭우가 쏟아져 중단됐다. 결국 서스펜디드게임이 선언됐고, 이날 재개했다.
한국은 4회초 4점을 추가했고 5회말까지 실점 없이 버텨 콜드게임 승리를 확정했다.
이로써 4승1패를 기록한 한국은 일본(5승)에 이어 A조 2위를 차지, 조 3위까지 주어지는 슈퍼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슈퍼라운드 진출팀도 모두 확정됐다.
A조에서는 일본·한국·푸에르토리코(3승2패), B조에서는 미국(5승)·2위 대만(4승1패)·3위 파나마(2승3패)가 슈퍼라운드에 올랐다.
6개 팀은 오프닝라운드 상대 성적을 안고 슈퍼라운드를 진행한다.
한국은 푸에르토리코를 5-2로 제압했지만, 일본에 2-4로 패했다. 이에 따라 1승1패로 슈퍼라운드를 시작한다.
한국은 11일 대만, 12일 미국, 13일 파나마와 차례로 격돌한다.
슈퍼라운드 1위와 2위는 14일 결승에서 우승을 다툰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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