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밴드' AxMxP "오랜 준비 끝에 데뷔해 영광…멋진 모습 위해 노력할 것"

장진리 기자 2025. 9. 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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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밴드' AxMxP(에이엠피)가 감격의 데뷔 소감을 밝혔다.

AxMxP는 1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앨범 'AxMxP' 쇼케이스에서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예쁘게 봐달라"라고 밝혔다.

주환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하유준은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오랜 기간 팀을 준비했다. 이제부터 시작될 다양한 프로젝트와 이벤트가 기대된다.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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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엠피(AxMxP)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FNC 밴드’ AxMxP(에이엠피)가 감격의 데뷔 소감을 밝혔다.

AxMxP는 10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앨범 ‘AxMxP’ 쇼케이스에서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예쁘게 봐달라”라고 밝혔다.

AxMxP는 FNC엔터테인먼트가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에 이어 10년 만에 선보이는 밴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침내 꿈꾸던 데뷔를 이루게 된 멤버들은 각자 감격을 전했다. 주환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하유준은 “연습생으로 시작해서 오랜 기간 팀을 준비했다. 이제부터 시작될 다양한 프로젝트와 이벤트가 기대된다. 지켜봐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크루는 “오랜 시간 준비해온 만큼 기대가 많이 된다. 앞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했고, 김신은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나올 수 있어서 영광이다. 앞으로도 AxMxP의 모습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팀명은 ‘앰플리파이 뮤직 파워’의 약어로, ‘음악의 힘을 극대화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음악으로 세상을 흔드는 에너지를 보여주겠다는 멤버들의 포부와 동시에 ‘앰프’를 통해 목소리를 증폭시키고 세상과 연결시킨다는 뜻도 내포하고 있다.

이들은 4인조로 구성됐다. 2005년생 하유준은 보컬, 랩 담당으로 정식 데뷔 전 SBS 드라마 ‘사계의 봄’ 주인공으로 배우로 먼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김신은 2006년생으로 기타, 보컬 담당이며, 2006년생 크루는 드럼 담당이다. 막내 주환은 2010년생으로 베이스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AxMxP는 이날 오후 6시 ‘AxMxP’를 발표하고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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