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황재근, 가발 벗어 던졌다…민머리로 돌아와 운동 삼매경

이우주 2025. 9. 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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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또 한 번 달라진 스타일로 나타났다.

또 한 번 달라진 외모를 보여준 황재근은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3대 패션학교인 벨기에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출신의 디자이너 황재근은 민머리에 뾰족한 수염 스타일링으로 얼굴을 알렸다.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던 황재근은 어느 순간 활동이 뜸해졌고, 그 사이 몰라보게 달라진 스타일로 등장해 연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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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또 한 번 달라진 스타일로 나타났다.

황재근은 10일 "가을이 오는 느낌! 응 족발이나 먹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를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황재근의 모습이 담겼다.

벌크업에 풍성한 머리로 180도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던 황재근은 다시 민머리로 돌아와 눈길을 모았다. 또 한 번 달라진 외모를 보여준 황재근은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3대 패션학교인 벨기에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출신의 디자이너 황재근은 민머리에 뾰족한 수염 스타일링으로 얼굴을 알렸다.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던 황재근은 어느 순간 활동이 뜸해졌고, 그 사이 몰라보게 달라진 스타일로 등장해 연일 화제가 됐다.

벌크업으로 몸을 키우고 머리까지 풍성해진 황재근은 자신의 근황이 화제가 되자 "뽀샵 천지인데도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 꾸준히 더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머리 가발이냐"는 질문에는 "가발"이라고 쿨하게 인정해 눈길을 더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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