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아닌 수련하는 이효리..여유로운 요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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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개원한 가운데, 수련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이후 이효리의 요가원 아난다 공식 계정에는 수강생들과 함께 요가를 하는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앞서 이효리가 지난 2016년부터 제주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가르쳤다.
이효리는 "사실 제가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다. 저에게는 그냥 장소만 서울로 옮긴 의미여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을 못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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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개원한 가운데, 수련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수련생들과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지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효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요가명을 건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이후 이효리의 요가원 아난다 공식 계정에는 수강생들과 함께 요가를 하는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이효리는 깔끔하고 탁 트인 요가원에서 수업을 하며 소통했다. 그는 요가 수업이 끝난 후에는 수강생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는 등 쏟아지는 관심에 최선을 다했다.
이효리는 남편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해서 "제 얼굴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에게 눈을 감으라고 할 수가 없다"라고 웃으며 요가원 시작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10일 아난다 효리 계정에는 수업 후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와 요가를 마친 수련생들은 기초를 잡아주고 각자의 실력에 따라 편안하게 요가 수업을 이끄는 이효리에 대한 칭찬을 담았다.
앞서 이효리가 지난 2016년부터 제주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가르쳤다. 이효리는 "사실 제가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다. 저에게는 그냥 장소만 서울로 옮긴 의미여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을 못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에서는 예약 없이 편안하게 오고 가는 요가원이었다"며 "서울에서는 부득이하게 예약제로 운영하게 됐다. 이 열기 또한 가라앉고 잠잠해지 거다. 그때까지 저도 오시는 분들도 지치지 않고 들뜨지 않게 늘 해왔듯 차분히 수련 이어가겠다. 제주에 계신 선생님과 함께 수련했던 동료들이 그리운 밤이다. 배운대로 잘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요가에 대한 이효리의 진심이 통한 가운데 초반 일일 클래스로 요가 입문자들과 소통하는 모습 등에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요가 클래스 일일권 가격 역시 35000원으로 다른 수업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저렴한 편이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그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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