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사카구치 켄타로, ♥연상녀와 동거설→삼각관계 의혹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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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동거설에 이어 양다리 의혹까지 불거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일본 연예매체 주간문춘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는 도쿄의 한 아파트에서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동거 중이다.
이 여성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스태프로, 사카구치 켄타로와는 4년 이상 동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 여성이 함께 동거 중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인기 여배우와의 양다리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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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동거설에 이어 양다리 의혹까지 불거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일본 연예매체 주간문춘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는 도쿄의 한 아파트에서 3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동거 중이다. 이 여성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스태프로, 사카구치 켄타로와는 4년 이상 동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활동이 잦았던 사카구치 켄타로의 한국행에도 함께했다고.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와 이 여성이 함께 동거 중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인기 여배우와의 양다리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다. 해당 여배우 측은 주간문춘에 "사귄 것은 맞지만, 다른 분과 교제 중이었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의 모델 출신 배우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중쇄를 찍자!', '모방범'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한국 작품인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주인공으로 이세영과 함께 호흡하며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또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솔로 앨범 홍보 영상에서도 연인과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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