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전력질주’로 배우 첫 도전, 한숨도 못 자고 첫 촬영”(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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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이 첫 촬영 때의 긴장감을 전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영화 '전력질주'의 배우 하석진, 다현, 이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현이 출연한 영화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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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첫 촬영 때의 긴장감을 전했다.
9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영화 '전력질주'의 배우 하석진, 다현, 이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배우 데뷔작은 따로 있지만 촬영하게 된 건 '전력질주'가 처음 아니냐며, 처음 느끼는 현장은 어땠냐고 물었다.
다현은 "아직도 생각난다. 첫 크랭크인을 한 날이 제 첫 등장신이었다. 첫 등장신이 17신 정도였는데 제가 첫 촬영이라 그날 잠을 못 자고 밤을 새고 대전까지 갔다. 실제 학교에서 촬영했는데 감독님이 계시더라. '감독님 저 한숨도 못 자고 밤 새고 왔다'고 하니 감독님도 '저도 마찬가지'라고 하시더라. 그 긴장된 순간이 아직도 기억난다. 저도 첫 작품이고 감독님도 첫 작품이라서 그만큼 애정이 많다"고 밝혔다.
다현은 촬영 후 먹은 음식이 화두에 오르자 "전 운동 끝나면 무조건 초코맛 단백질 쉐이크 먹고 달걀을 많이 먹었다. 단백질 충전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다현은 1998년생으로 만 27세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스크린 데뷔했다.
다현이 출연한 영화 '전력질주'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 드라마다. 육상 100m 한국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김국영 선수를 모티브로 했다. 9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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