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장남 이지호, 美시민권 포기하고 해군 입대

2025. 9. 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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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삼성전자는 이씨가 오는 9월 15일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입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씨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국적을 포기했고, 교육훈련기간을 포함한 총 39개월 간 복무할 계획이다.

이씨는 11주간 교육 훈련을 거쳐 오는 12월 1일 해군 소위로 임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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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삼성전자는 이씨가 오는 9월 15일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입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씨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국적을 포기했고, 교육훈련기간을 포함한 총 39개월 간 복무할 계획이다.

이씨는 11주간 교육 훈련을 거쳐 오는 12월 1일 해군 소위로 임관할 예정이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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