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소속사 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위반시 형사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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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에 휩싸였다.
10일 오전 스포츠경향은 옥주현이 설립한 소속사 TOI 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옥주현이 TOI보다 앞서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미등록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활동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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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에 휩싸였다.
10일 오전 스포츠경향은 옥주현이 설립한 소속사 TOI 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옥주현이 TOI보다 앞서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미등록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속사에는 과거 옥주현과 인맥 캐스팅 논란이 있었던 이지혜가 감사로 되어 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활동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할 수 있다. 미등록 상태에서의 계약 체결 등 역시 위법이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앞서 옥주현은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지난 2022년 6월 불거졌던 인맥 캐스팅 관련해 억울함을 토로하며 "떳떳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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