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소속사 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위반시 형사처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에 휩싸였다.
10일 오전 스포츠경향은 옥주현이 설립한 소속사 TOI 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옥주현이 TOI보다 앞서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미등록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활동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소속사 미등록 불법 운영 의혹에 휩싸였다.
10일 오전 스포츠경향은 옥주현이 설립한 소속사 TOI 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옥주현이 TOI보다 앞서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미등록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속사에는 과거 옥주현과 인맥 캐스팅 논란이 있었던 이지혜가 감사로 되어 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활동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처할 수 있다. 미등록 상태에서의 계약 체결 등 역시 위법이다.
이와 관련해 옥주현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앞서 옥주현은 최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지난 2022년 6월 불거졌던 인맥 캐스팅 관련해 억울함을 토로하며 "떳떳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