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귀여움 하루 아빠’ 심형탁 “도라에몽, 아내 몰래 산다”
곽명동 기자 2025. 9. 10. 13:0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이 변하지 않는 도라에몽 사랑을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측은 최근 ‘마음은 부자아빠 몸은 가난한 아빠: 김수용, 임형준, 심형탁, 김인만’ 예고편 영상을 업로드했다.
심형탁은 “하루가 너무 예쁘게 태어났다”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는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평소 도라에몽 마니아로 유명한 그는 “도라에몽을 사랑한다”면서 “아내 몰래 산다. 아내가 화를 내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하루와 함께 도라에몽 영화를 보러 가고 싶다”면서 “하루가 도라에몽을 좋아하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심형탁은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루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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