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야마모토, 북미 투어 중인 르세라핌 만났다..다저스타디움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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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이 다저스타디움에서 김혜성과 야마모토를 만났다.
LA 다저스 구단은 9월 10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걸그룹 '르세라핌'이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사실을 공개했다.
르세라핌 멤버인 사쿠라와 은채는 이날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해 선수들을 만났다.
르세라핌은 다저스 구단 트로피 전시장에서 사진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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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르세라핌이 다저스타디움에서 김혜성과 야마모토를 만났다.
LA 다저스 구단은 9월 10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걸그룹 '르세라핌'이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사실을 공개했다.
르세라핌 멤버인 사쿠라와 은채는 이날 다저스타디움을 방문해 선수들을 만났다. 코리안리거 김혜성, 일본인 메이저리거이자 다저스 에이스인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야마모토는 르세라핌의 이름이 새겨진 가방을 들고 수줍은 미소도 지었다.
르세라핌은 다저스 구단 트로피 전시장에서 사진도 촬영했다. 다저스 구단은 "Welcome to Dodger Stadium, Sakura and Eunchae!"라는 멘트를 곁들이며 르세라핌을 환영했다.
현재 북미 투어 중인 르세라핌은 지난 6일 시카고, 9일 그랜드 프레리에서 무대에 올랐다. 13일 잉글우드, 15일 샌프란시스코, 18일 시애틀, 21일 라스베이거스, 24일 멕시코시티에 방문할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오는 10월 컴백도 앞두고 있다.
올시즌에 앞서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은 9일까지 시즌 64경기에 출전해 .287/.323/.380 2홈런 15타점 13도루를 기록하며 준수한 모습으로 빅리그에 연착륙했다. 부상도 겪었지만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다저스에서 중용되고 있다.
지난해 다저스에 입단한 야마모토는 올시즌 27경기 155.1이닝, 11승 8패,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하며 다저스 로테이션을 이끄는 맹투를 펼치고 있다.(사진=LA 다저스 트위터)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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