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모델 딸과 데이트‥리폼한 D사 민소매로 뽐낸 62세 힙스터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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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일상을 전했다.
9월 9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벌써 9월도 중간 쯔음조금만 천천히 가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딸과 데이트를 하러 나간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황신혜는 한 누리꾼이 "민소매 예전에 리폼하신 거죠? 일상에서도 매력 넘치세요"라고 댓글 달자 "어머 어떻게 그걸 기억해? 맞아"라고 답변, 의상을 직접 리폼한 사실도 드러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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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일상을 전했다.
9월 9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벌써 9월도 중간 쯔음…조금만 천천히 가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딸과 데이트를 하러 나간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 안에서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부터 한 연습실에서 카메라를 향해 워킹을 선보이고 밤거리를 자유롭게 헤매는 모습까지. 친구처럼 알찬 하루를 보내는 모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D사 민소매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핑크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준 황신혜의 힙스터 감성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끈다. 황신혜는 한 누리꾼이 "민소매 예전에 리폼하신 거죠? 일상에서도 매력 넘치세요"라고 댓글 달자 "어머 어떻게 그걸 기억해? 맞아"라고 답변, 의상을 직접 리폼한 사실도 드러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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