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흥민, 멕시코전 환상 발리 슈팅으로 동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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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LA FC)이 멕시코를 상대로 환상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0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날 136번째 A매치에 출전해 차범근 전 감독, 홍명보 대표팀 감독과 함께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작성한 손흥민은 자축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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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LA FC)이 멕시코를 상대로 환상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0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함께 배준호 대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했다.
손흥민은 공격 진영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동점골을 노렸다. 그리고 후반 20분 처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김문환이 오른쪽 측면에서 넘긴 공이 오현규와 멕시코 수비가 경합 후 손흥민 앞으로 떨어졌다. 손흥민은 지체하지 않고 왼발로 강력한 슈팅을 시도, 멕시코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136번째 A매치에 출전해 차범근 전 감독, 홍명보 대표팀 감독과 함께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작성한 손흥민은 자축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A매치 53호골을 신고, 대한민국 최다 득점 1위 차범근 전 감독(58골) 기록과의 격차도 좁혔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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