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장동윤, 母子 맞아? '사마귀'와 180도 다른 반전 케미 [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과 장동윤의 역대급 케미스트리가 공개됐다.
찰나를 포착한 화보컷임에도 이토록 호흡이 착착 맞는 고현정과 장동윤의 모습을 통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팀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엄마와 아들로 만난 고현정과 장동윤, 두 배우의 치열한 열연을 만날 수 있는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과 장동윤의 역대급 케미스트리가 공개됐다.

9월 5일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 보임)이 첫 방송됐다. 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의 공조수사를 그린 고밀도 범죄스릴러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웰메이드 장르물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과 함께 방송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향한 언론과 대중의 뜨거운 호응, 그 중심에는 연쇄살인마 엄마와 형사 아들이라는 역대급 관계성으로 마주한 두 배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있다. 연기력과 화제성 다 잡는 두 배우가 만나 펼치는 연기 열전이 불꽃같은 스파크를 일으키며 놀라운 시너지를 발휘한다는 것. 실제로 두 배우가 한 화면에 잡힐 때면 시청자 몰입도도 수직 상승한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고현정과 장동윤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담긴 데이즈드 화보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속 분노, 증오, 의심 등 복잡 미묘한 감정으로 얼룩진 엄마와 아들일 때와는 180도 다른, 그래서 더 궁금하고 이색적인 고현정과 장동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화보 속 고현정은 청바지에 티셔츠, 셔츠에 타이 등 베이직하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두 배우의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포즈 등이 어우러져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무엇보다 개인컷에서는 각자의 매력을, 두 배우가 함께한 컷에서는 친근한 듯 편안한 느낌을 발산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찰나를 포착한 화보컷임에도 이토록 호흡이 착착 맞는 고현정과 장동윤의 모습을 통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팀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실제로 두 배우는 극 중 만날 때마다 엄청난 감정 소모가 필요한 연기를 펼쳤지만 현장에서 서로에 대한 배려, 끈끈한 호흡, 작품 및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완성도 높은 장면을 완성해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데이즈드' 코리아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고현정, 아역배우 구했다…"파도에 온몸 던져" [투데이픽]
- [리뷰M] '사마귀' 고현정, 늘 하던 그 연기로 멱살 잡고 견인★★★
- 스타일리시 액션의 진가,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가 보증
- 고현정 미담 전해졌다 "아역배우, 온몸 던져 구해줘"
- ‘사마귀’ 장동윤, 상처 가득한 과거…경찰 된 진짜 이유
- ‘사마귀’ 측 “오늘(6일) 고현정 끝장연기…제작진도 숨죽인 장면”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