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동료에게 흉기 휘두른 미얀마인 경찰 붙잡혀
김미나 2025. 9. 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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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같은 국적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미얀마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0일 특수상해 혐의로 미얀마 국적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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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같은 국적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미얀마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0일 특수상해 혐의로 미얀마 국적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한 이주노동자 숙소 앞에서 함께 사는 같은 국적 20대 동료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과 손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현재는 퇴원해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한 뒤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광주 #사건사고 #이주노동자 #미얀마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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