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자현, 신혼여행 포기 “라디오에 생활 달려 있어”(김숙티비)

박수인 2025. 9. 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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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가 라디오 진행을 위해 신혼여행을 포기한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 오빠 라디오만 없으면 하루 종일 둘의 사랑 얘기도 듣고 싶고 그런데 오빠가 또 라디오 (생방송)를 하러 가야 한다"며 "라디오 때문에 신혼여행도 힘들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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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티비kimsookTV’ 영상 캡처
‘김숙티비kimsookTV’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라디오 진행을 위해 신혼여행을 포기한다.

9월 9일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는 윤정수와 가상 결혼했던 김숙이 윤정수의 예비신부 원자현(원진서)를 소개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 오빠 라디오만 없으면 하루 종일 둘의 사랑 얘기도 듣고 싶고 그런데 오빠가 또 라디오 (생방송)를 하러 가야 한다"며 "라디오 때문에 신혼여행도 힘들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원자현은 "근데 라디오에 저희 생활이 달려있기 때문에. 유일한 고정. 신혼여행을 포기하더라도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니까"라고 했고 김숙은 " 이제 정수 오빠가 대운이 오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 저 오빠가 한 방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며 안심시켰다.

한편 윤정수는 오는 11월 30일 12살 연하의 원자현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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