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 '오현규 결정적인 찬스 무산→헤더 실점 허용' 홍명보호, 멕시코 상대 0-1 (전반 중)

반진혁 기자 2025. 9. 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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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홍명보호가 선제 실점을 내주면서 멕시코에 끌려다니는 중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네슈빌 테네시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치러지는 멕시코와 A매치 친선경기 전반전을 0-1로 진행 중이다.

한국도 반격에 나섰고 전반 10분 배준호의 아크 부근에서 회심의 슈팅을 선보이면서 맞불 작전을 펼쳤다.

전반 21분 후방에서 연결된 크로스를 라울 히메네스가 감각적인 헤더 슈팅을 통해 선제골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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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간) 미국 네슈빌 테네시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치러지는 멕시코와 A매치 친선경기에서 한국의 김민재가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홍명보호가 선제 실점을 내주면서 멕시코에 끌려다니는 중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네슈빌 테네시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치러지는 멕시코와 A매치 친선경기 전반전을 0-1로 진행 중이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꺼냈다. 오현규가 최전방에 위치했고 배준호, 이강인이 2선에 배치됐다. 중원은 옌스 카스트로프, 박용우가 구성했고 측면은 이명재, 김문환이 책임졌다. 수비는 김태현, 김민재, 이한범이 구축했고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다.

멕시코 초반 분위기를 잡았다. 전반 4, 5분 연이어 위협적인 슈팅을 통해 기선 제압에 나섰다. 한국도 반격에 나섰고 전반 10분 배준호의 아크 부근에서 회심의 슈팅을 선보이면서 맞불 작전을 펼쳤다.

0의 균형은 멕시코가 깼다. 전반 21분 후방에서 연결된 크로스를 라울 히메네스가 감각적인 헤더 슈팅을 통해 선제골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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