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멕시코 히메네스에 헤더 선제골 허용

이상필 기자 2025. 9. 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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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멕시코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22분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에게 헤더골을 내줬다.

이날 한국은 전반 초반 멕시코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그러나 전반 22분 로드리고 우에스카스가 전방으로 연결한 공이 한국 수비진 사이에 있던 히메네스의 머리에 맞고 골대 구석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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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멕시코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22분 멕시코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에게 헤더골을 내줬다.

이날 한국은 전반 초반 멕시코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그러나 전반 22분 로드리고 우에스카스가 전방으로 연결한 공이 한국 수비진 사이에 있던 히메네스의 머리에 맞고 골대 구석으로 향했다. 공의 궤적이 워낙 절묘해 김승규 골키퍼도 막을 수 없었다.

한국은 전반 23분 현재 멕시코에 0-1로 끌려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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