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령, 영화 '세대유감' 출연…정재영·이이경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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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령이 '세대유감'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소속사 눈컴퍼니는 10일 "김주령이 영화 '세대유감'(가제)(감독 김성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매 작품 다양한 얼굴을 꺼냈던 그는 '세대유감'에서 부자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단력 있는 면모를 보여주고 정재영, 이이경과 각기 다른 케미를 형성하며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김주령이 출연하는 '세대유감'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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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옥 役 맡아 부자 사이의 문제 해결 나서

소속사 눈컴퍼니는 10일 "김주령이 영화 '세대유감'(가제)(감독 김성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는 용병(정재영 분)의 아내이자 봉덕(이이경 분)의 엄마 순옥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작품은 어느 날 무당에서 "조상신들이 화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 용병과 퇴마하려는 장남 봉덕의 웃음 넘치는 부자 케미가 담긴 작품이다. 장편 데뷔작 '파편'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상과 초록뱀미디어상을 받은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지난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미녀 역을 맡아 이름을 알린 김주령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 '반짝이는 워터멜론', 디즈니+ '카지노' 시리즈, 영화 '늘봄가든' '백수아파트'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매 작품 다양한 얼굴을 꺼냈던 그는 '세대유감'에서 부자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단력 있는 면모를 보여주고 정재영, 이이경과 각기 다른 케미를 형성하며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할 전망이다.
김주령이 출연하는 '세대유감'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
jiyoon-103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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