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186㎝ 추영우에 키 굴욕? “내가 작은 게 아니고 쟤가 큰 것” 얼굴만큼 훈훈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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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과 배우 추영우가 친분을 과시했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영우와 함께한 '시간이 멈췄으면' 음원이 발매되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누군가에게 저도 모르게 위로를 주고 있다는 것, 우리 모두가 그러고 있다는 것, 그래서 모두가 소중하단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라고 다짐한 로이킴은 추영우 계정을 태그하며 "고마워"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추영우는 지난 9월 6일 로이킴이 작사·작곡한 첫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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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로이킴과 배우 추영우가 친분을 과시했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영우와 함께한 '시간이 멈췄으면' 음원이 발매되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로이킴과 추영우의 모습이 담겼다.
볼캡을 쓴 로이킴 뒤로 하트와 브이 포즈를 취한 추영우. 비주얼만큼 훈훈한 두 사람의 우정이 흐뭇함을 자아낸 가운데 로이킴은 "내가 작은 거 아니고 쟤가 큰 거예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로이킴은 "중학교 시절부터 제 음악에 인생을 바쳤다는 말에 농담 반이려니 했는데 노래 하는 걸 들어 보니 진심이었고, 근래 본인이 보낸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고 하니 제 마음마저 추르르 녹아 버렸답니다"며 추영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누군가에게 저도 모르게 위로를 주고 있다는 것, 우리 모두가 그러고 있다는 것, 그래서 모두가 소중하단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라고 다짐한 로이킴은 추영우 계정을 태그하며 "고마워"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추영우는 지난 9월 6일 로이킴이 작사·작곡한 첫 디지털 싱글 '시간이 멈췄으면'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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