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카메라 들이대면 항상 이상한 얼굴” 여전하네…엄마 야노 시호 걱정
곽명동 기자 2025. 9. 10. 10:35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패션위크에 함께 참석한 추사랑과의 투샷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도 보러 왔는데, 패션쇼 무대에 서 있는 제 모습을 딸이 지켜본다니 꿈같은 일이었어요. 사랑이에게도 어떤 인상 깊은 순간으로 남아, 앞으로 무언가에 이어질 시간이 되었으면”이라고 전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엄마 옆에서 눈을 크게 뜨고 혀를 내미는 등 특유의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야노 시호는 지난해 8월 “카메라를 들이대면 왠지 항상 이상한 표정을 짓는 사랑이”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추사랑은 현재 키가 170cm로 폭풍 성장했으며, 엄마를 닮아 모델의 꿈을 키우고 있다.
추성훈은 9일 “2011년생인데 벌써 키가 170cm나 되었어요. 그런데 왜일까요, 기쁘면서도 왠지 쓸쓸하고, 영상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납니다. 이게 부모의 마음인가 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대학, 좋은 회사, 부자가 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건강하기만 하면 저는 행복합니다. 아저씨의 혼잣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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