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제임스 맥어보이, 토론토서 술 취한 남성에게 폭행당해[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9. 10. 10:1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46)가 캐나다 토론토의 한 바에서 낯선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피플에 따르면, 맥어보이는 지난 8일 밤 샬롯츠 룸(Charlotte’s Room)이라는 바를 찾았다가 등을 돌린 순간 한 남성에게 주먹을 맞았다.
맥어보이는 불시에 공격을 당했으며, 가해자는 술에 취한 손님이었다고 전해졌다.
맥어보이 측 관계자는 매체에 “제임스는 영화 제작자들과 편안히 모임을 갖고 있었는데,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눈 결과, 술에 지나치게 취한 한 남성이 강제로 퇴장당하는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임스는 등을 돌린 상태였고, 그 남성이 그냥 주먹을 휘둘렀다”고 설명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주연 배우인 맥어보이는 상황을 진정시키려 했으며, 크게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사건 이후에도 바에 남아 있었고, 웃으며 넘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맥어보이는 지난 6일 자신의 감독 데뷔작 ‘캘리포니아 스킴(California Schemin)’의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 영화는 스코틀랜드 힙합 듀오 실리빌 앤 브레인즈(Silibil N’ Brains)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이들은 음악 업계에서 진지하게 인정받기 위해 자신들을 미국인이라고 속였던 그룹이다.
맥어보이는 이번 뮤지컬 전기 영화에 조연으로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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