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가수 테슬라 트렁크에서 부패한 시신 발견 '충격' [해외이슈]
이승길 기자 2025. 9. 10. 10: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미국 팝 가수 D4vd(데이비드)가 소유한 테슬라 차량 트렁크에서 부패된 시신이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LAPD에 따르면 미국 LA 경찰은 지난 월요일 압수된 차량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앞 트렁크 내부에서 가방에 담긴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차량 등록자가 D4vd 임을 확인한 뒤 그에게 사실을 통보했다. D4vd 측은 수사 협조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D4vd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다. 2021년 첫 싱글 ‘Run Away’를 시작으로 인디팝, 로파이, 뉴웨이브, 얼터너티브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싱글을 선보인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빤히 쳐다보며 음란행위”, 버스 여성 옆자리서 충격 행동
- ‘복장 저속’ 지적에 더 벗어버린 ‘세리에 A 축구 여신’…팬들 난리났다
- 35살 여배우, 촬영중 성폭행 당해 ‘경악’…폭로 예고에 ‘파문’
- 박나래, 밤 되니 등짝 노출하고 이태원行…"또 다른 나 너무 좋아" [나혼산]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단독] 주보비, '그대에게 드림' 합류…혜리·황인엽 황금 라인업 완성
- [단독]'새신랑' 권율의 아내… 알고보니 황승언 친동생
- [단독] "조현병 환자=미친 놈" 시청률 폭발한 '사마귀', 선 제대로 넘었다
- [단독] ‘협상의 달인’ 삼성, 美 ‘밀어서 잠금해제’ 소송 ‘5000억→500억’ 선방
- [단독] '솔로지옥4' 장태오♥정유진 열애…현실 커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