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생부터 자작곡 괴물 10대까지…'힙팝 프린세스' 라인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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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가 평균 17세, 개성 만점 한·일 참가자 40인 프로필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힙합 걸그룹 프로젝트의 시동을 걸었다.
9일 공개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의 참가자 40인 프로필 사진은 예고편에서 눈도장을 찍었던 힙합·K-POP·J-POP 스펙트럼의 에너지에 얼굴을 입혔다.
'힙팝 프린세스'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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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가 평균 17세, 개성 만점 한·일 참가자 40인 프로필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힙합 걸그룹 프로젝트의 시동을 걸었다.
9일 공개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의 참가자 40인 프로필 사진은 예고편에서 눈도장을 찍었던 힙합·K-POP·J-POP 스펙트럼의 에너지에 얼굴을 입혔다. 특히 평균 연령 17세의 한·일 지원자들은 키치한 무드로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참가자 면면도 다채롭다. 오디션 출연 이력 혹은 데뷔 경험자는 물론, 명문대 재학생, 치어리딩 댄스 대회 수상자, 전교회장 출신, 자작곡 다수를 보유한 10대 프로듀서형 소녀 등 '원석'들이 대거 포진해 발굴형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린다.

'힙팝 프린세스'는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음악·안무·스타일링·영상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색을 구현한다. 힙합을 매개로 한국과 일본의 문화가 충돌·융합하는 과정 속에서, 이들은 고유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할 전망이다.
프로젝트의 신뢰도는 제작진 라인업이 더한다. (G)I-DLE 소연, 개코, 리에하타(RIEHATA), 이와타 타카노리 등 정상급 프로듀서진이 의기투합해 음악성과 퍼포먼스의 양 축을 책임진다.
한편 '힙팝 프린세스'는 10월 16일(목) 오후 9시 50분 Mnet에서 첫 방송되며, U-NEXT(유 넥스트)를 통해 일본 동시 송출로 글로벌 론칭에 나선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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