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결혼식 날짜까지 정해졌다…“10월 11일”
서형우 기자 2025. 9. 10. 09:59

여행 유튜버 곽준빈이 10월 11일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마이데일리는 “곽튜브가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라고 보도했다. 곽준빈의 결혼 상대는 5세 연하 지방 공무원이며 현재는 임신 중이다.
앞서 8일 곽튜브의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되었다”라며 “신부는 비 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하였다. 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곽준빈을 향해 많은 축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곽준빈 결혼식의 사회자는 방송을 통해 인연을 쌓은 전현무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예능 방송에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는데, 곽튜브는 지난해 2월부터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 시리즈에 고정 출연하며 전현무와 호흡을 맞췄다. 특히 두 사람은 소속사 SM C&C 소속이라는 공통점으로 가까운 친분을 유지해왔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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