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화담숲부터 한강공원까지… 아이와 함께 가을 나들이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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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며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됐다.
선선한 날씨에 어울리는 나들이지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과 수도권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들을 소개한다.
국내 대표 수목원 중 하나로, 가을철 단풍과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서울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심 속 가을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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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며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됐다. 선선한 날씨에 어울리는 나들이지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과 수도권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들을 소개한다.

♠. 곤지암 화담숲(경기 광주)
국내 대표 수목원 중 하나로, 가을철 단풍과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4.2km에 달하는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걷기 편하며, 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 북한산 둘레길(서울)
서울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심 속 가을 명소다. 다양한 코스로 구성된 둘레길은 초보자도 쉽게 걸을 수 있고, 울긋불긋 물든 단풍이 가을 정취를 더한다.

♠. 서울숲 & 한강공원(서울 성동·여의도 등)
서울숲은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한강공원은 연인과 친구들의 피크닉 명소다. 석양 무렵 강변 산책은 가을 감성을 물씬 느끼게 한다.

♠. 남한산성(경기 광주)
성곽길을 따라 걸으면 붉게 물든 단풍과 함께 역사적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산책 후 전통 한옥 마을에서 즐기는 한 끼 식사도 별미다.

♠. 양평 두물머리(경기 양평)
강변을 따라 펼쳐진 노란 은행나무 길과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풍경은 가을 감성 여행지로 손꼽힌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이자 가족 나들이 명소로도 인기다.

♠.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경기 파주)
넓은 잔디밭과 억새밭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연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지로 적합하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긴팔 차림으로 체온을 유지하고, 가벼운 산책과 야외활동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말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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