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5세 연하 공무원, 결혼식 날짜는 '10월 11일'..D-30 돌입[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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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결혼과 임신 소식으로 겹경사를 맞은 가운데, 그의 결혼식 날짜 등에 대해서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곽튜브는 당초 내년 5월로 결혼식을 준비하다가 2세가 생긴 소식을 접하곤 결혼식 날짜를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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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결혼과 임신 소식으로 겹경사를 맞은 가운데, 그의 결혼식 날짜 등에 대해서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0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곽튜브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곽튜브는 당초 내년 5월로 결혼식을 준비하다가 2세가 생긴 소식을 접하곤 결혼식 날짜를 앞당겼다.
곽튜브의 예비 신부는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인 5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이른바 '롱디 커플'(장거리 커플)이었음에도 오랜 기간 교제하며 결혼을 결심했다.
곽튜브는 지난달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처음 밝히며 "소개로 만났다"고 알렸다.
이후 그는 지난 8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내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하는데 식장은 먼저 잡았다. (내년) 5월로 준비를 하다가 최근에 알았는데, 결혼식을 둘이서 열렬히 잘 준비하다가 보니까 더 큰 축복이 왔다. 내가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고 말했다.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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