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혜승 "미코 출신 맞았네"…감량 성공 '깜짝'→신곡 '엄마의 잔소리'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양혜승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신곡을 선보인다.
히트곡 '화려한 싱글'로 인기를 모았던 가수 양혜승이 신곡 '엄마의 잔소리'로 돌아온다.
'엄마의잔소리'는 '화려한 싱글' 이후 다시 뭉친 DJ처리 프로듀싱 라인이 참여했다.
이번 신곡 '엄마의 잔소리'는 가슴을 웃게 하고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생활 공감송으로 전세대를 아우르는 빅히트송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양혜승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신곡을 선보인다.
히트곡 '화려한 싱글'로 인기를 모았던 가수 양혜승이 신곡 '엄마의 잔소리'로 돌아온다.
이번 곡은 "최선을 다 하지는 마라, 니 인생 피곤해서 못 산다"로 시작하는 현실 직진 가사와, "맞다 맞다(헤이!헤이~)"로 폭발하는 응원형 훅이 귀에 꽂히는 곡이다.여기에 양혜승의 시원한 보컬은 위로와 유머 사이를 경쾌하게 넘나들며, 듣는 순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넘치는 곡을 완성하게 한다.
'엄마의잔소리'는 '화려한 싱글' 이후 다시 뭉친 DJ처리 프로듀싱 라인이 참여했다. 작사가 장연선, 작곡가 DJ처리·송광호가 팀을 꾸려,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할 '엄마의 금쪽 조언'을 리드미컬한 댄스 트랙 위에 담았다.
특히 가사가 눈에 띈다. '밥 잘 먹고 다녀, 굶으면 성질부터 더러워진다' '내일 할 수 있는 일 미리 오늘 하지는 마라'등의 친숙한 잔소리가 유쾌한 비트 위에서 그 체념과 위로를 동시에 포장한다.

후렴의 "맞다 맞다(헤이!헤이~)"는 라이브 현장과 숏폼 챌린지에 최적화됐다는 평. 전세대가 함께 부를 수 있는 떼창 포인트를 제공하며 바쁜 현대인의 강박을 간파한 문장들이 유려한 멜로디에 얹혀, 유쾌하지만 따뜻한 카타르시스를 선물한다.
또 양혜승의 파워플한 보이스는 부드러운 위로와 통쾌한 에너지를 동시에 담는다. 이번 신곡 '엄마의 잔소리'는 가슴을 웃게 하고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생활 공감송으로 전세대를 아우르는 빅히트송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D4vd 차량 트렁크서 시신 발견..“살인 가능성 염두”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임영웅·린, 프러포즈 성공 “운명 같은 인연”
- 유명 스포츠아나운서 "의사 예비신랑은 강남 유흥업소VIP" 확인에 '허탈…
- 백지연 '현대家 사돈' 재력 과시..13억 작품 소개 "난 이미 구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
- 함소원, 母 재결합 반대에도 진화 만난다…장어까지 대접 "전남편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