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최성욱,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부모 됐다..."산모-아이들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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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캣츠' 출신 가수 김지혜가 결혼 6년 만에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남편인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직접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앞서 김지혜는 임신 당시, 쌍둥이의 초기 성별이 모두 남아로 알려졌지만 정밀 초음파 검사 중 한 아이의 성별이 바뀌며 남매로 확인됐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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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걸그룹 '캣츠' 출신 가수 김지혜가 결혼 6년 만에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남편인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직접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지난 9일 밤, 최성욱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남편 밤서방입니다. 아직 지혜가 인스타 하기 힘들어서 제가 대신 인사드립니다. 무사히 출산했고 아가들은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어서 촬영이 불가해 아직 얼굴을 보여드릴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는 출산 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이 미세하게 있었지만 잘 견뎌내며 회복 중에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 달라"며 "좀 더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출산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지혜와 최성욱은 2019년 결혼해 오랜 기간 2세를 기다려왔다.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응원과 축하가 이어졌다. 예정일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지면서 긴급 제왕절개 수술로 두 아이를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들 모두 안정을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지혜는 임신 당시, 쌍둥이의 초기 성별이 모두 남아로 알려졌지만 정밀 초음파 검사 중 한 아이의 성별이 바뀌며 남매로 확인됐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태명은 백호, 요롱이었다.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그룹 '캣츠'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했으며, 이후 사업가로 변신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최성욱 역시 그룹 '파란' 활동 이후 뮤지컬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자로 변신,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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