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힙합 걸그룹 만든다…'힙팝 프린세스' 참가자 40인 공개

김현식 2025. 9. 10. 0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 ENM 음악채널 Mnet이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힙팝 프린세스) 참가자 40인의 프로필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힙팝 프린세스'는 힙합 걸그룹 탄생 과정을 그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은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게 된다"며 "한국과 일본의 참가자들이 음악을 매개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고유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일 합작 프로젝트…10월 16일 첫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CJ ENM 음악채널 Mnet이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힙팝 프린세스) 참가자 40인의 프로필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한국 참가자
일본 참가자
‘힙팝 프린세스’는 힙합 걸그룹 탄생 과정을 그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CJ ENM이 일본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와 손잡고 설립한 합작법인 ‘챕터아이’(Chapter-I)를 통해 진행하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한국과 일본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17세다. Mnet은 “참가자들 중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력이나 데뷔 경험이 있는 이들 이외에도 명문대 재학생, 치어리딩 댄스 대회 수상자, 전교회장 출신, 다수의 자작곡을 보유하고 있는 10대 소녀 등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힙팝 프린세스’는 오는 10월 16일 밤 9시 50분 첫방송 예정이다. 걸그룹 아이들의 소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의 개코, 일본 댄서 리에하타, 일본 보이그룹 에그자일 출신 이와타 타카노리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은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게 된다”며 “한국과 일본의 참가자들이 음악을 매개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고유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