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힙합 걸그룹 만든다…'힙팝 프린세스' 참가자 40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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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음악채널 Mnet이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힙팝 프린세스) 참가자 40인의 프로필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힙팝 프린세스'는 힙합 걸그룹 탄생 과정을 그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은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게 된다"며 "한국과 일본의 참가자들이 음악을 매개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고유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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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CJ ENM 음악채널 Mnet이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힙팝 프린세스) 참가자 40인의 프로필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17세다. Mnet은 “참가자들 중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력이나 데뷔 경험이 있는 이들 이외에도 명문대 재학생, 치어리딩 댄스 대회 수상자, 전교회장 출신, 다수의 자작곡을 보유하고 있는 10대 소녀 등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힙팝 프린세스’는 오는 10월 16일 밤 9시 50분 첫방송 예정이다. 걸그룹 아이들의 소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의 개코, 일본 댄서 리에하타, 일본 보이그룹 에그자일 출신 이와타 타카노리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은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게 된다”며 “한국과 일본의 참가자들이 음악을 매개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고유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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