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넘어 최초 1100만 관중 돌파…식을 줄 모른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KBO 인기
박정현 기자 2025. 9. 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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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가 사상 처음으로 1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1200만 관중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KBO리그는 8일까지 1099만9058명의 관중을 유치해 9일 1100만 관중 달성이 유력시됐다.
시즌 개막 후 각 구장마다 매진 행진이 이어질 정도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KBO리그는 9일까지 치른 643경기의 평균 관중은 1만71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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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가 사상 처음으로 1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1200만 관중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KBO리그는 8일까지 1099만9058명의 관중을 유치해 9일 1100만 관중 달성이 유력시됐다. 9일 창원 SSG 랜더스-NC 다이노스전, 광주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전이 우천 취소됐지만 사직(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1만 8109명), 고척(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1만 4773명), 수원(KT 위즈-두산 베어스·1만 2252명) 등 3개 구장에 총 4만 5134명이 입장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올 시즌 KBO는 연일 관중 신기록을 수립하고 있다. 이달 5일에는 1090만 1173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지난해 수립했던 KBO리그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1088만 7705명)을 넘어섰다. 이에 그치지 않고 4일 만에 11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단일 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한 구단도 삼성, LG, 두산, SSG, 롯데, 한화 등 10개 구단의 절반이 넘는다. 94만1376명의 관중을 기록 중인 KIA는 잔여 경기를 통해 100만 관중 달성이 유력하다. KT도 팀 창단 이후 첫 100만 관중에 도전하고 있다.
KBO는 지난해 최초로 1000만 관중 시대를 맞았다. 야구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점 등을 고려해 올 시즌 목표치를 1200만 관중으로 설정했다. 시즌 개막 후 각 구장마다 매진 행진이 이어질 정도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KBO리그는 9일까지 치른 643경기의 평균 관중은 1만7176명이다. 77경기가 남아 있어 1200만 관중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특히 촘촘하게 붙어있는 중위권 팀들이 가을야구를 향한 치열한 순위 경쟁을 정규시즌 막판까지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지속적으로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듯하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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