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아이폰이 처음 생겼어” 초슬림에 홀렸다[모닝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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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 아이폰 에어를 현지시간 9일 공개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그동안 휴대폰 업그레이드를 미뤄왔는데 이번 '아이폰 에어'만큼 사고 싶은 유혹을 느껴본적이 없다"고 세련된 디자인을 높게 평가했다.
아이폰17 에어는 16.6cm 슈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와 A19 프로 칩을 탑재해 프로급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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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5.6mm, 165g의 초경량에 프로급 성능 결합
48MP Fusion 카메라와 A19 Pro 칩 탑재
iOS 26·애플인텔리전스로 일상과 작업 효율 극대화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애플이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 아이폰 에어를 현지시간 9일 공개했다. 두께 5.6mm, 무게 165g의 초경량 설계로 만들어졌다.

아이폰17 에어는 16.6cm 슈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와 A19 프로 칩을 탑재해 프로급 성능을 제공한다. 게임, 동영상 편집, 고사양 앱 사용도 끊김 없이 처리 가능하며, C1X 모뎀과 N1 무선 칩으로 안정적인 5G와 Wi-Fi 7 연결을 지원한다.
카메라도 전후면 모두 혁신적이다. 1800만화소(18MP) 센터 스테이지 전면 카메라는 자동 시야각 확장과 친구 자동 포착 기능을 지원해 단체 셀피와 영상 통화를 최적화한다. 4800만화소(48MP) 퓨전 메인 카메라는 초고해상도 48MP 촬영과 2배 망원 옵션, 저조도 모드, 프로급 4K·60fps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듀얼 캡처 기능으로 전후면 동시 촬영이 가능하며, Apple 인텔리전스 기반 클린업 도구로 사진 속 원치 않는 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도 강화됐다. 최대 27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며, 맥세이프 배터리를 부착하면 최대 4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iOS 26과 애플 인텔리전스는 리퀴드 글래스 인터페이스, 통화 스크리닝, 실시간 번역, 젠모지 생성, 글쓰기 도구 등 일상과 창작 작업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만들어준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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