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5개월차’ 이상민, 막장 이혼 드립…“김준호♥김지민은 3년 뒤”(‘돌싱포맨’)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9. 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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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사진| SBS
신혼 5개월차 이상민이 ‘돌싱포맨’을 위해 이혼을 예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200회를 맞아 특집을 진행했다.

이상민은 “여러분들은 200회에 뭘 이루셨냐. 저와 김준호는 결혼을 했다”며 임원희와 탁재훈을 저격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방향성을 알려드리겠다. 300회에 임원희 결혼, 400회 탁재훈 결혼과 김준호 이혼”이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왜 내가 이혼을 해야하나”라고 황당하단 반응을 보였고 이상민은 “‘‘돌싱포맨’이 돌아가야 할 거 아니냐”며 “400회쯤 되면 결혼해서 한 3년 산 것”이라고 받아쳤다.

자신의 이혼 계획도 있었다. 그는 “나는 500회에 이혼하고, 임원희는 600회에, 탁재훈이 700회에 임종을 보자”고 파격적인 말을 이어갔다. ‘돌싱포맨’이 계속될 경우 500회는 약 6년 후 맞는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재혼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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