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취향 맞춤형’ 제주관광공사 제안하는 올가을 제주 즐기는 방법
가을은 제주를 가장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계절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본격적은 가을을 앞두고 ‘나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제주의 가을’을 발표했다.
올가을 7가지 제주 취향 여행은 △문화여행자 △웰니스선호자 △자연선호자 △쇼핑트레블러 △미식탐방자 △어드벤처추구자 △매력탐방자로 세분화했다.

제주관광공사의 ‘2025년 놓치지 말아야 할 가을 제주 관광’은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와 인스타그램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걸으며 만나는 제주 전통과 신화, 문화 축제

제주의 굿을 만나고 각 지역의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축제로 제주의 신화를 좀 더 새롭게 즐길 수 있다.
해녀, 돌담, 올레 등 제주의 다양한 문화를 담은 축제도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 해녀들의 공동체 의식을 만나고, 제주의 전통 돌담과 올레길을 걸으며 제주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제주만의 전통문화와 민속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축제를 더욱 활기차게 즐길 수 있게 한다.

제주관광공사 추천 축제는 다음과 같다. △제주해녀축제(9월 20~21일) △신산 도채비 빛 축제(9월 26일~10월 2일) △칠머리당영등굿 전수관 상설공연(9월 26일~10월 31일) △성읍민속마을 전통민속 재현축제(9월 27~28일) △탐라문화제(10월 10~14일) △제주밭담축제(11월 1~2일) △2025제주올레걷기축제(11월 6~8일).
모두가 함께 하는 힐링 타임, 펫 웰니스 여행




제주에서 만나는 이국적 풍경

가을의 오름은 은빛 억새로 물결치며 그 위를 걷는 순간, 몽골의 드넓은 초원에 선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의 울림이 걷는 내내 지친 마음에 힐링을 선물한다. 밤이 되면 제주의 오름은 또다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추천 장소로는 △따라비오름 △새별오름 △큰노꼬메오름 △다랑쉬오름 △용눈이오름 등이 있다.
제주에서 만난 팝업스토어의 매력


제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팝업스토어에서의 쇼핑은, 여행의 또 다른 재미이자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순간이 된다.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 들러 기념품을 고르고, 사진을 남기며 하루를 풍성하게 채워보자.

제주 디저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그냥 먹어도 맛있는 오메기떡은 요즘 입맛에 맞게 크로플로도, 바삭하게 구운 떡으로도 즐길 수 있다.

입안 가득 달콤함을, 손안에는 제주 감성을 담아보는 디저트 여행으로 계절마다 달라지는 제주의 풍경만큼이나 다채로운 가을 미식여행의 즐거움을 만들어보자.
제주 가을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다

공항과 가까운 이호테우해변에서 도두봉 코스는 탁 트인 바다와 함께 달릴 수 있는 코스다. 도민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제주의 일상 풍경과 함께 러닝을 즐기기 좋다.

특별함을 간직한 제주 스냅 촬영 성지

제주는 1시간이면 산과 바다를 오가기에 충분하고 분위기에 따라 원하는 사진 촬영이 가능해 많은 커플, 예비 부부가 제주를 찾는다.

낭만적인 추억을 담기 위해서는 노을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장면을 남겨보는 것도 좋다. 제주만의 힙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제주의 숲, 레트로한 공간에서 특별한 사진을 찍어볼 수 있다.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장소의 매력이 가득한 가을 제주는 단 한 장의 사진으로도 오랫동안 기억될 특별한 순간을 선물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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