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 기뻐하는 중국 선수단

민경찬 2025. 9. 1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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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단이 9일(현지 시간) 중국 산시성 시안의 시안 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D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를 마친 후 본선 진출에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호주와 0-0으로 비겨 2승1무로 조 2위를 기록, 각 조 2위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둬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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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신화/뉴시스] 중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단이 9일(현지 시간) 중국 산시성 시안의 시안 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D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를 마친 후 본선 진출에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호주와 0-0으로 비겨 2승1무로 조 2위를 기록, 각 조 2위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둬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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