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스태그플레이션·골드만삭스 반란·추방-자진 출국·미국 비자의 함정

김완진 기자 2025. 9. 10.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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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스태그플레이션

최악의 경제 시나리오라는 스태그플레이션을 시사하는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美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시사하는 5가지 신호 관측
- 비즈니스인사이더, 스태그플레이션 시사 5가지 신호 제시
- 8월 비농업 신규고용 2만 2천 명 증가…시장 전망 하회
- 민간 고용지표 부진도 스태그 근거…8월 5만 4천 명 증가
- 월가 "노동시장 둔화 증거 계속 쌓이고 있다" 분석
- 높은 실업 수준도 우려…실업수당 청구 건수 23만 7천 건
- 제조업 위축 및 가격 상승 주목…서비스업 가격 상승도
- 美 최악 고용에도 뉴욕증시 사상 최고…빅컷 기대감 고조
- 3월 기준 연간 일자리 91만 개 증발…23년 만에 최대폭
- 금리인하 기대감에 주가는 상승…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고용 악화 속 인플레 상승 추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인플레 데이터에 달렸다"…예측 범위라면 빅컷 가능성도

◇ 골드만삭스 반란

9월 금리인하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CEO는 "연준이 급격하게 금리를 낮출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드러냈어요? 
- 반기든 골드만삭스 CEO "금리인하 서두를 필요 없다"
- 트럼프 압박에도 선긋기…"정책 금리 긴축적이지 않다"
- "관세 정책 역풍으로 작용…불확실성이 투자 둔화시켜"
- 금리인하 강하게 압박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상반된 입장
- 트럼프, 최근 관세 정책에 대한 골드만삭스 보고서 비판
- 골드만 CEO 조롱…"경영 대신 DJ 활동에 전념해야"
- '공화 큰손' 시타델 CEO, 트럼프의 연준 압박 비판

◇ 추방- 자진 출국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와 관련해 논란이 여전한데요. 미국을 떠나는 방식을 두고 추방이냐, 자진출국이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 한국행 '자진 출국' 준비 시작…美장관은 '추방' 언급
- 자진출국 절차 협의 본격화…"입국제한 등 불이익 없어"
- 美 자진출국 의미는?…"추방기록 안 남아 재입국 가능성"
- 韓, 구금 직원들 '추방' 아닌 '자진출국'으로 가닥
- 美법무부 "자진출국시, 합법적으로 입국할 방법 있어"
- "구금 한국인 미국 현지시각 10일 오후 2시 반 전후 출발"
- 美 대법원, LA서 ‘이민자 무작위 단속’ 허용 결정
- "인종·언어 등을 근거로 한 트럼프 무차별 단속 합법"
- '급습 단속은 위헌' 하급심 결정, 6대 3으로 뒤집혀
- 소수의견 "라틴계로 보인다고 체포 안돼"…강하게 반발
- 트럼프 행정부 '환영'…뉴섬 주지사 "맞서 싸울 것"
- 이민법 시행 아닌 다른 모습·목소리의 사람 표적 삼아
- '민주당 강세' 보스턴- 시카고 등서 단속 강화될 듯

◇ 미국 비자의 함정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재발 방지가 중요한데요. 국토안보부와 상무부가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하는데, 한국인 취업 비자 문제 해결이 될까요?
- 블룸버그 "한국 투자 유치하고 비자 조치 안 한 美"
- "현대- LG엔솔 공장 급습은 말도 안 되는 행태" 보도
- "美 국토안보부의 또 다른 어설프고 무능한 실수"
- 백악관 "재발 방지 대책, 국토안보·상무부 공동 대응"
- 전문직 취업비자인 E- 4 신설하거나 H- 1B 비자 할당 
- "대미 투자기업 인재들 합법적 입국 가능하도록 하겠다"
- '미국인 고용·훈련' 조건 걸고 비자 개정 가능성 언급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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