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윤 결승골'…인도네시아 누르고 U-23 아시안컵 본선행
이정찬 기자 2025. 9. 1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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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
44개국이 4개국씩 11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 이번 예선에서 각 조 1위 11개국과 2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상위 4개국을 합쳐 총 15개국은 내년 1월 U-23 아시안컵 개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본선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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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에 1-0으로 이긴 한국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J조 마지막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황도윤(FC서울)이 전반 6분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
1차전에서 마카오에 5대 0, 2차전에서 라오스에 7대 0으로 이긴 한국은 3경기에서 실점 없이 총 13골을 터뜨리며 조 1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
44개국이 4개국씩 11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 이번 예선에서 각 조 1위 11개국과 2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상위 4개국을 합쳐 총 15개국은 내년 1월 U-23 아시안컵 개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본선을 치릅니다.
J조 2위로 예선을 마친 인도네시아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하혁준 감독이 지휘하는 라오스는 3위, 마카오는 4위로 예선을 마쳤습니다.
AFC U-23 아시안컵은 2014년 첫 대회부터 2년마다 열렸지만,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4년 간격으로 열리는 것으로 바뀝니다.
2026년은 올림픽이 열리는 해가 아니어서 이번 대회는 올림픽 출전권과 무관합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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