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90㎏ 시절 삭제…다이어트 성공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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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5㎏ 감량을 알린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홀쭉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9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이의 ootd apple. 애플 룩 회장님 모시고 만찬. 석천 이모도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방송인 홍석천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지난 7월 박수홍은 "출산 당시 90㎏이었던 아내가 현재 30㎏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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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5㎏ 감량을 알린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홀쭉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9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이의 ootd apple. 애플 룩 회장님 모시고 만찬. 석천 이모도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방송인 홍석천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사과 무늬 옷을 입은 재이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김다예는 몰라보게 늘씬해진 모습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박수홍은 "출산 당시 90㎏이었던 아내가 현재 30㎏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35㎏ 감량에 성공해 광고 촬영을 하기도 했다.
김다예는 출산 후 다이어트를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구성한 식단으로 체중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부부는 난임 검사와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고,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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