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소변 1리터’ 소문 사실이었다 “참으면 2리터까지 가능”(돌싱포맨)[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홍만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그 후'(이하 돌싱포맨)에는 현영, 이현이, 최홍만, 심으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 최홍만은 "성대모사가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어린 친구들이 '홍만이 형' 한다. 그리고 막 도망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최홍만과 관련한 소문을 이야기하며 진실이 무엇인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홍만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그 후’(이하 돌싱포맨)에는 현영, 이현이, 최홍만, 심으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큰 키와 큰 손을 자랑하는 최홍만을 향해 이상민은 “어렸을 땐 작고 왜소해서 콩만이라고 불렸냐”라고 물었고, 최홍만은 “중학교 때까진 왜소한 편이었다. 중학교 1학년 때 170, 중 2 때 180, 중 3 때 190, 고 1 때 2m였다. 쑥쑥 컸다”라고 말했다.
최근 성대모사가 다시 한번 재조명되며 어린 세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최홍만은 “공항 화장실에서 어린 학생들이 몰려들어왔다. 볼 일도 못 보고 나왔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라며 일상 속 불편함을 겪을 정도라고 밝혔다. 또 최홍만은 “성대모사가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어린 친구들이 ‘홍만이 형’ 한다. 그리고 막 도망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최홍만과 관련한 소문을 이야기하며 진실이 무엇인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했다. 최홍만은 어마어마한 거구 때문에 비행기에서 잠을 잔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기내 화장실도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소변을 참았다가 보면 1리터는 나온다'는 소문에 진실이라고 밝힌 최홍만. 그는 “(참았다가 누면) 소변이 2리터까지 나올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