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수영복 기자회견, 가슴수술 의심해 겨드랑이 오픈” (돌싱포맨)

유경상 2025. 9. 1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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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수영복 기자회견 과거를 소환한다.

9월 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퀸들의 귀환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 출연이 예고됐다.

손담비가 "부모님에게 말한 거냐"고 묻자 김똘똘은 "(부모님이) 탈 동성애가 가능하다더라. 치료를 받아보자. 4년 동안 아예 안 봤다. 아빠가 먼저 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아빠 많이 늙었지? 나는 네가 피폐한 삶을 살까봐 걱정했는데. 부모님은 결국 내 편이구나"라고 답해 이지혜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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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지혜가 수영복 기자회견 과거를 소환한다.

9월 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퀸들의 귀환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생일 때 만났다며 “오랜만이라고 하는데 심장이 너무 뛰었다. 결혼할 사람은 정말 따로 있구나”라고 운명적 재회를 털어놨다.

이상민이 “딸이 남편과 똑같이 생겼을까봐 걱정이 앞섰다고?”라고 묻자 손담비는 “아기 낳고 커튼이 열리면서 아기를 보는데 울었다. 오빠를 너무 닮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이지혜의 수영복 기자회견을 3대 기자회견 중 하나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발육이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수술했다고 해서 기자회견에서 겨드랑이를 오픈했다. 몸은 자연이다”고 기자회견 이유를 말했다.

또 성형 전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이지혜는 “죽은 동생이 하나 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홍석천을 위협하는 신흥 게이 김똘똘은 “너무 싫었는데 살다보니 내가 홍석천이더라”고 말했다.

손담비가 “부모님에게 말한 거냐”고 묻자 김똘똘은 “(부모님이) 탈 동성애가 가능하다더라. 치료를 받아보자. 4년 동안 아예 안 봤다. 아빠가 먼저 보자고 해서 만났는데 아빠 많이 늙었지? 나는 네가 피폐한 삶을 살까봐 걱정했는데. 부모님은 결국 내 편이구나”라고 답해 이지혜를 울렸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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