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현재 썸녀 있어→전여친 손가락 2개로 쳤는데 갈비뼈 나가” 고백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9. 10.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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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현재 썸녀가 있다며 과거 연애사까지 고백했다.

9월 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현영, 최홍만, 이현이, 심으뜸이 출연했다.

최홍만은 탁재훈 방송에 나가서 이상형을 말한 뒤에 "SNS로 대시가 많이 왔다. 지인을 통해서도 소개가 많이 왔다"며 "그 중에서 한 분이랑 썸을 타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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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홍만이 현재 썸녀가 있다며 과거 연애사까지 고백했다.

9월 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현영, 최홍만, 이현이, 심으뜸이 출연했다.

최홍만은 마지막 연애가 삼사 년 전이라며 “첫사랑은 21살 때다. 운동만 하다가 대학교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운동만 해서 서툴렀다. 첫 뽀뽀이자 첫 키스를 했는데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뽀뽀를 해야 하는데 입술하고 코까지 동시에 같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놀라서 창피해서 도망을 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홍만은 “긴장해서. 한 달 동안 연락을 못했다. 저 자신이 너무 놀라서”라며 “지금은 자연스럽다”고 자신했고 사랑에 적극적이라 식성도 여자친구에게 다 맞춰준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최홍만에 대해 “여자에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증언했다.

최홍만은 탁재훈 방송에 나가서 이상형을 말한 뒤에 “SNS로 대시가 많이 왔다. 지인을 통해서도 소개가 많이 왔다”며 “그 중에서 한 분이랑 썸을 타고 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최홍만과 연애를 하려면 감수해야 할 리스크가 있다고. 첫 번째는 어디를 가나 주목받아 비밀연애 불가. 여기에 최홍만은 “잠결에 손가락 두 개로 딱 쳤는데 갈비뼈가 나갔다. 세게 한 것도 아닌데 실금이”라며 경험담을 꺼내고, 현영이 “그 분이 골다공증 아니냐”며 크게 놀랐다.

또 최홍만의 키티 캐릭터 사랑도 감수해야 할 부분. 하지만 최홍만은 썸녀와 키티 중에서 선택하라는 질문에 “어렵기는 한데 썸이다. 결혼해야할 거 아니냐”며 썸에 진심을 보였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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