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예약 전부 마감' 미용사로 인생역전..."프로필도 찍었어요"

김수현 2025. 9. 1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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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서 새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최근 이지현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며 디자이너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한 과정들을 모두 담았다.

이지현은 "디자이너 프로필 을 찍었어요. 그래서 헤어도 예쁘게 자르고 염색도 했더랬죠. 다음주 부터는 준디자이너로 고객님들 만나니까요"라며 새로 사진을 찍은 이유를 밝혔다.

앞서 이지현은 미용사로 새출발을 알리며 디자이너로서 인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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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서 새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최근 이지현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며 디자이너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한 과정들을 모두 담았다.

이지현은 "디자이너 프로필 을 찍었어요. 그래서 헤어도 예쁘게 자르고 염색도 했더랬죠. 다음주 부터는 준디자이너로 고객님들 만나니까요"라며 새로 사진을 찍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벌써 다들 같이 고생하고 같이 웃고 나누며 정이 깊어졌네요. 가족 사진 찍는 줄"이라며 즐거워 했다.

그러면서 "19기 양성 과정 프로필 촬영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이지현은 미용사로 새출발을 알리며 디자이너로서 인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2023년부터 미용사로 인생 2막을 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 칠전팔기 끝 미용 자격증을 땄고, 두 자녀를 돌보며 트레이닝을 해왔다고.

이지현은 "너무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 관심 덕분에 9월 예약이 마감됐어요. 10월 예약 피드 곧 올릴게요. 노쇼는 절대 절대 안 되는 거 아시죠? 오시는 분들 맘 편하게 관대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와주세요"라며 기뻐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다국적 아이돌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재데뷔했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했고 이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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