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보다 인기 많은 하루 “현실 육아는 코피 흘릴 정도”(톡파원)[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9. 1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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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현실 육아를 이야기했다.

9월 8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심형탁,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중국 시안, 일본 도쿄, 영국 바스, 미국 뉴욕의 명소를 섭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이날 심형탁은 '톡파원 25시'를 즐겨보냐는 물음에 "요즘은 어후. 육아를 하다 보니까 너무 힘들다. 코피 흘릴 정도로 힘들다. 어제도 새벽 4시까지 애가 울어서 겨우 재우고. 6시에 일을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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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심형탁이 현실 육아를 이야기했다.

9월 8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심형탁,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중국 시안, 일본 도쿄, 영국 바스, 미국 뉴욕의 명소를 섭렵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이날 심형탁은 '톡파원 25시'를 즐겨보냐는 물음에 "요즘은 어후. 육아를 하다 보니까 너무 힘들다. 코피 흘릴 정도로 힘들다. 어제도 새벽 4시까지 애가 울어서 겨우 재우고. 6시에 일을 갔다"고 했다.

다만 심형탁은 너무 행복하다면서 "예전에는 심형탁, 사야를 먼저 알아봐주셨으면 (사람들이) 하루부터 알아봐주신다"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심형탁, 사야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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